클락스빌 주님의 몸된 교회
Clarksville  ·  Church of the Nazarene
Clarksville, Tennessee · Church of the Nazarene
평신도사역자를 키우는 교회
자녀 교육을 책임지는 교회
Equipping Lay Ministers
Nurturing the Next Generation
Scroll
Latest Updates
Announcements
Body of Christ Church · Clarksville
목회편지 · 사명에 대한 오해
Weekly Pastoral Letter — June 21
Father's Day
아버지 주일 · Father's Day
아버지 주일을 맞아 가정을 위해 사랑과 헌신으로 섬겨 주신 모든 아버지들께 감사드립니다. Today, we honor and thank all fathers for their love, sacrifice, and faithful leadership. May God bless you, Fathers!
Conference
다음 세대 컨퍼런스 · Next Gen Conference
7월 13-16일에 24명의 어린이, 유스 목자와 교사가 참여합니다. The Next Generation Conference takes place July 13–16. A total of 24 children, youth shepherds, and teachers will be participating.
VBS
여름성경학교 · VBS
8월 3-7일에 있습니다. VBS will be held from August 3-7.
Prayer
아픈 이들을 위한 기도
박송복, 오문에, 이순자, 조차순, 태정희, 홍순자, 양복례, 김정님, 조은호, Todd Nielsen, 이수임. Please pray for healing and comfort for the sick.
Gather With Us
Weekly Services
150 Richview Road Clarksville, TN 37043
(931) 217-7906, 7905
Sunday Morning
9:30 AM
주일 1부 예배
First Service
All Welcome
Sunday Morning
11:00 AM
주일 2부 예배
Second Service
All Welcome
Wednesday Evening
7:30 PM
수요일 찬양 기도회 — Praise & Prayer
Worship & Prayer
Monday – Friday
5:30 AM
Early Morning Prayer · 새벽 기도
월–금
Sunday · Both Services
Children's
Ministry · Nursery – 5th Grade
Kids & Families
Watch & Connect Online YouTube BAND Band App
Rev. Young Lee
이영범 목사
담임목사 · Lead Pastor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영혼이 살아나고 삶이 변화되는 교회를 꿈꿉니다."

이영범 목사는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실제로 경험되어지는 목회를 추구합니다. 그의 사역의 중심에는 언제나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

단순히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변화되고 삶이 회복되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그의 부르심입니다.

그는 설교와 목회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을 "지식으로 아는 것"을 넘어,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에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영적 가족이 되고, 서로를 세우는 공동체가 되기를 꿈꿉니다.

이영범 목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깊이 믿으며,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 걸어가는 목회자입니다. 그의 소망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영혼이 살아나는 교회,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믿음의 공동체. 이 길을 함께 걸어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We dream of a church that delights God — where souls come alive and lives are transformed."

Rev. Young Lee pursues a ministry where the Kingdom of God is truly experienced on earth. At the heart of his calling is one clear mission: to save souls and make disciples.

Not merely to build an institution, but to see lives transformed, hearts restored, and a community formed where people grow as true disciples of Jesus Christ — this is his calling.

Through preaching and pastoral care, he helps people move beyond knowing God intellectually, to encountering Him personally in everyday life. He envisions the church not as a meeting but as a spiritual family that builds one another up.

He deeply believes in the worth of every individual soul, walking alongside each person in prayer. His vision is clear: a church that pleases God, where souls awaken, and faith carries on to the next generation. We warmly welcome you to walk this road together.

Body of Christ Church
Body of Christ Church of the Nazarene
Clarksville, Tennessee
Who We Are

A family united
in His name

Body of Christ Church of the Nazarene is a congregation in Clarksville, Tennessee rooted in holiness, grace, and the love of Jesus Christ.

Whether you're just beginning your faith journey or have walked with God for decades — there is a place for you here.

2
Sunday Services
Spirit-Filled
All Welcome
"For we are many parts of one body, and we all belong to each other."
Romans 12:5
Online Giving
Support the work
of this ministry

Your generosity makes a difference in our church family and our community. Every gift matters.

Give Now via Zelle →
"God loves a cheerful giver."
— 2 Corinthians 9:7
목회편지 · Pastoral Letter
사명에 대한 오해
A Misunderstanding About Calling
이영범 목사 · Rev. Young Lee  ·  2026.6.21
신명기 Deuteronomy 20:1-20 — God's Kingdom Warfare and the Christian's Spiritual Figh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많은 성도들이 "사명"이라는 말을 들으면 부담부터 느낍니다. 사명은 특별한 사람들만 감당하는 큰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사명은 반드시 크고 특별한 일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명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하나님 나라의 일에 참여하게 하시는 모든 소중한 삶의 의미입니다.

한 회사를 생각해 보십시오. 회사에는 제품을 설계하는 사람도 있고, 생산하는 사람도 있으며, 판매하는 사람과 관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위치에 있고, 어떤 사람은 작은 부품 하나를 깎고 조립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만약 작은 부품을 만드는 사람이 자신의 일을 하찮게 여기고 소홀히 한다면 어떤 일이 될까요? 아무리 뛰어난 설계와 좋은 재료가 있어도 제품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눈에 잘 띄는 사역도 필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리는 기도와 섬김, 돌봄과 헌신도 똑같이 소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모두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 부르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겉으로 크냐 작으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에 순종하느냐입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를 몸에 비유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명자입니다. 어떤 분은 앞에서 인도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어떤 분은 뒤에서 묵묵히 기도하며 섬깁니다. 그러므로 이 교회 안에서, 그리고 목장 안에서 작은 일이라도 기쁨으로 맡아 섬기시기 바랍니다. 섬김을 통해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사명자입니다. 교회에 어떤 필요가 있는지, 목장에 어떤 필요가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따라 기꺼이 섬기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한 몸 된 지체입니다. 이번 한 주간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작은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충성스럽게 섬김으로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가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영범 목사
담임목사 · Rev. Young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