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범 목사는 하나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실제로 경험되어지는 목회를 추구합니다. 그의 사역의 중심에는 언제나 한 가지가 있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것."
단순히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변화되고 삶이 회복되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그의 부르심입니다.
그는 설교와 목회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을 "지식으로 아는 것"을 넘어,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에 마음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영적 가족이 되고, 서로를 세우는 공동체가 되기를 꿈꿉니다.
이영범 목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깊이 믿으며,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 걸어가는 목회자입니다. 그의 소망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영혼이 살아나는 교회,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믿음의 공동체. 이 길을 함께 걸어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Rev. Young Lee pursues a ministry where the Kingdom of God is truly experienced on earth. At the heart of his calling is one clear mission: to save souls and make disciples.
Not merely to build an institution, but to see lives transformed, hearts restored, and a community formed where people grow as true disciples of Jesus Christ — this is his calling.
Through preaching and pastoral care, he helps people move beyond knowing God intellectually, to encountering Him personally in everyday life. He envisions the church not as a meeting but as a spiritual family that builds one another up.
He deeply believes in the worth of every individual soul, walking alongside each person in prayer. His vision is clear: a church that pleases God, where souls awaken, and faith carries on to the next generation. We warmly welcome you to walk this road together.
Body of Christ Church of the Nazarene is a congregation in Clarksville, Tennessee rooted in holiness, grace, and the love of Jesus Christ.
Whether you're just beginning your faith journey or have walked with God for decades — there is a place for you here.
Your generosity makes a difference in our church family and our community. Every gift matters.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일이 되면 우리는 교회로 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모이지만, 그보다 더 깊은 의미에서 가족을 만나기 위해 모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된 우리가 함께 모여, 인사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며 신앙의 교제를 경험하기 위해 모입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명절이 되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고, 굳은 얼굴로 앉아 있다면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서운할까요? 자녀들도 다음에는 굳이 오지 않아도 되겠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교회도 그렇지 않을까요? 특별히 우리 교회에는 주재원 가정과 군인 가정들이 많아 새로운 가족들이 계속 찾아옵니다. 어렵게 서로 얼굴을 익히고 정이 들 즈음이면 한국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다시 관계를 시작해야 합니다. 때로는 그것이 조금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사랑하고, 더욱 다가가야 합니다.
잘 모르는 분이 계시면 먼저 인사해 주세요. 여러분의 짧은 인사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내가 이 교회에 환영받고 있구나라는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소가 누군가에게는 복음의 첫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에 오실 때 웃으며 인사합시다. 먼저 다가가 웃으며 인사하는 가족을 만나며, 처음 온 사람이 이곳이 바로 내가 찾던 가족이구나 느끼고, 오래 믿은 성도도 나는 사랑받고 있구나 느끼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이번 주일에 웃으며 만납시다. 그리고 서로를 반갑게 맞아줍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